박수칠때 떠나라는 말이 있지..

상심하기전에 떠나라는 뜻이야

연회는 끝이다 모두 떠나줘야겠...(퍽)

상연은 내가 막았다... 모두 안심하고 카운터 사이드를 즐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