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카 조각9개 남아서 사흘 더 돌아야하는데


퇴근하고 씻고 오르카 외전 돌다가 브루노 "THE BOSS" 스프링스틴 옹의 더 리버 틀어놨는데


에디 생각에 갑자기 왈칵 쏟아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국 컨트리의 대부는 역시 세기를 넘어서도 아재 눈물샘에 훅을 꽂아넣으시네ㅜㅜ



오르카 사흘만 더 기다려라...에디 아저씨 102 찍어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