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째서 아군 같아 보이는 애들은 전부 어딘가 통수칠 낌새를 가지고 있냐
에이미 죽었을 때 어흐엉ㅇ 호감이었는데 왜 중간에 깔아둔 복선 회수도 못하고 거기서 죽냐
아닌가 나중에 살아나서 감동의 재회하나?
했는데 후반부까지 안 나타나서 아 진짜 죽었구나 했는데
검은 모자 쓰고 자기 장례식 몰래 참여하고 다른 애에게 몰래 연락거는 거 보고 ??? 얘 힘숨찐이었음? 했다
ep1 주시윤도 그렇고 왜 다 통수치려는 낌새 보이는 애가 하나씩 보이냐
물론 챈에서 스포보니까 주시윤은 그냥 제일 불쌍한 놈이었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