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아. 왔노? 기다리고 있었노.
나는 닥터 노라고 한다.

나는 제목과 조회수의 관계에 대해서 연구중에 있다 이기야.

양하림, 불족, 야짤 등의 성능 좋은 단어와 문장형의 제목들로 이뤄진 글이 조회수를 팍 올라갔다 확 내려갔다 하는걸 알았다.

그런데 요새 뉴비들이 컨소시움도 못구하고 포럼컨소까지 떠도는걸 보니 노무 마음이 아픈게 아니겠노?


컨소시움은 사람사는세상 아레나는 필수적으로 쳐주고 2일 미접속은 강퇴니 아주 빠르게 닉네임 달아주고 한명 신청해주기 바란다.

지금까지 닥터 노였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