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한심함과 나약함을 깨닫고 사장님한테 울면서 복종하는거임


이후 감히 전선에서 나대지 말고 뒤에서 응원단장이 되어


천강 역일섬이나 외치는 서포터로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