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린이 제이크 나오는 과거랑 ep5끝난뒤 상황 나오는건 카운터케이스에 취지에 딱맞는 꿀잼 스토리인거같음

그외에 떡밥 뿌리는 주연 3인방 카케도 괜찮고 타이탄카케는 전체가 감동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