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찐따 엠생 힘들게 살고 있었는데

카사를 하다보니까

갑자기 머릿속에서 이 대사가 떠오름


'시끄럽군요, 조용하게 만들어드리죠.'


그랬더니 갑자기 내가 나유빈이 된 것처럼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김.


그리고 일들이 잘 풀리기 시작된거 같아.


너희들도 힘들어도 나처럼 힘내라.

그리고 고마워요. 카운터사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