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철수

회사의 권고사직을 받아들이지 않자 사무직이던 그를 현장직으로 보내서 퇴사를 유도하지만, 김철수씨는 오늘도 가족을 생각하며 꿋꿋이 버팁니다
평생을 사무직으로 일해온 그에게 현장직 일은 아직도 낯설지만, 그래도 빈 자리에 앉혀서 아무것도 안 시키는 것보다는 낫다 생각하며 오늘도 안전모를 고쳐쓰며 일터로 갑니다

김철수

회사의 권고사직을 받아들이지 않자 사무직이던 그를 현장직으로 보내서 퇴사를 유도하지만, 김철수씨는 오늘도 가족을 생각하며 꿋꿋이 버팁니다
평생을 사무직으로 일해온 그에게 현장직 일은 아직도 낯설지만, 그래도 빈 자리에 앉혀서 아무것도 안 시키는 것보다는 낫다 생각하며 오늘도 안전모를 고쳐쓰며 일터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