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찐 한달인증

결론부터 말하면 재밌다.

처음에 아는형이 유입하는데 카운터 사이드?

그거 초반에 존나 터지고 섭종트리탔던겜 아님?

그게 아직도해?? 라는 반응이었는데 막상해보니까 재밌더라 원래 페그오하던놈이라 스토리도 맘에 들었고 초반 미나링 샤워씬에서 쥬지가 폭☆발했다

(근데 원본 미나링은 별로라고 키우지 말래더라)

마침 야등이&각유빈 픽업이어서 둘다 들고 시작했고 미친년놈둘덕에 에피소드는 수월하게 밀었음

그렇게 5ep까지밀고 전당첫진입+다이브정복때 숨이 턱턱막혀서 부랴부랴 돈쏟아서 애들 여러명육성도하고 지금은 전당3준비중임 조금일찍 시작해서 1주년 기념 뉴비패키지 못산게 한이다 ㅋㅋ

암튼 칭찬은 여기까지고 이제 깔껀 까야겠지?

자원의 부족함

정말 키우면서 막막했던게 이터도 이터인데 애들 스작해줄 책이나 정보 레벨올릴 연협권이랑 크레딧

초월시킬 적성핵이 진짜 막막하더라.

이터가 모자르니까 육성이 막히고

육성이 막히니까 진도가 안나감 시발ㅋㅋㅋ

진짜 이구조는 좀 개선을 해줬으면 줬겠음

병신같은 보급작전 화산지대를 바꿔주던가 ㅇㅇ

솔직히 난 지금까지 하면서 -건-이랑 저거말곤 딱히 꼬왔던점 없음 ㅇㅇ 과금액은 캐시맨 기준으로120만원 좀 넘게 질렀네.

끝으로 이쁜 자매들 보고가라

얘네 자매맞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