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에 글 써놓고 이건 내가 직접 쓴 손편지야 하면서 집어넣고싶다


긴장감에 땀으로 촉촉히 젖었지만 따듯하고 부드러운 가슴안에서 손가락을 이리저리 놀리며 희롱해보고싶다


가슴에 손을 꽂은채 스리슬쩍 으슥한 곳으로 데려가서 옷을 아래로 확 제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