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사는 고쳐야하는거 맞는데


아무튼 가챠랑 코레류 단점을 섞어서 이런거야~ 이러는게 이해가 하나도 안됨.


가챠랑 코레류 다소대 육성 섞은게임이 하나도 없는 투로 말하는데 알사람은 다 알거야. 벽람항로.


방주지령도 이런식의 게임이긴 한데, 거긴 헬적화로 망했으니까 일단 접어두고.


그럼 벽람항로도 시작하고 3주~1달쯤에 폐사구간 올까? 그런거 없음.


3주~1달이면 나같은 경우에는 카가 아카기 파밍한다고 한창 바쁠시기였음.


그럼 벽람은 하루종일 잡고있어도 재밌을 시기일까? 아니야. 한시간 돌리면 그냥 이쁜이들 보는거밖에 할거 없음.


근데 카사는 왜 이렇게 현탐이 심할까? 그냥 지부에 의한 자원수급 의존도가 지나치게 커서 그럼.


일퀘/주간퀘/보급소는 일단 제외하고, 이 게임에서 재화 자연수급 경로는 화면 왼쪽에서 쌓이는 자원과 지부 2가지인데,


벽람항로같은 경우에는 자연적으로 차오르는 자원이 메인이고 원정으로 조금씩 벌어오는건 보너스인 반면,


카운터사이드의 경우에는 오히려 지부에서 캐오는 자원이 메인에 가까울 정도로 의존도가 큼.


괜히 고인물들이 닥치고 45에 6지부 뚫으라고 추천하는게 아님.


그럼 이제 뉴비들은 당연히 45까지 사정관리 하려고 쥐죽은듯이 참을텐데


이 과정에서 접는 폐사자들이 지금 문제인거임.



즉 말하고싶은게 뭐냐면 폐사의 문제를 무슨 가챠류 코레류 금태류 같은 봉창두들기는 소리에서 찾지말고 


지부 요구레벨 감소, 요구 쿼츠량 감소, 자연회복 2중천장 폐지, 초보자 이터니움 보너스 확대 같은 식으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