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5일 되었는데
이터 털때 꼬박 상한선 직전 원기옥 모았다가 100% 더 받고
경험치 20%보너스 +컨소 15% 버프까지 더해서 렙업하니
경치 35%보너스라 렙 자체는 만족스러운 속도로 오름.
100이상 서른개쯤에 융합 저등급 110들 바라보고있고
추가 육성 신캐들 렙업이 넘 빨라서 맘먹고 다 키우려면 핵이 딸림.
이터가 부족해서 게임이 문제다 싶을정도면 핵이 남아돌았어야할텐데 반대로 캐릭 렙업을 적핵 수급이 간신히 따라가더라.(최근엔 모의작전 티켓은 핵에만 박고있는데도)
딴겜이란 비교해봤을때 행동력 대비 렙업 속도는 만족스러운 편임.
특히 렙업수단이 노가다뿐 아니라 연협도 있기때문에 두가지를 모두 고려했을땐 결코 렙업하기에 자원이 부족한 수준은 아님.
문제는 8시간마다 수령에 상한제한 있는 이터인듯.
이것땜에 매일 2천이터는 낭비되는거같은데
기본 상한선만 두지 왜 자동회복 상한을 둔지 좀 아쉬움.






글들 보면 판당 이터 소모량이 많아서 몇판 못한다는 불만들이 많은데
애초에 조금 하게끔 설계된 게임이고 대신 1회당 경험치도 많이주기때문에
렙업 자체는 쉽게쉽게 할만함. 특히 1, 2제대쯤 완성되면 가속 붙어서 신캐 키우는거 꽤 쉽더라.
오픈 초기에는 이만큼 키우는데 세달 내리 통발돌려도 힘들었던거 생각하면 렙업 자체는 무지 편해진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