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게 보통 게임들에 적용되는 문제점인데

내가볼때 카운터사이드는 아님.

이겜은 지금 충분히 돌려야할 컨텐츠가 풍부하고 넘친다고 본다

지금 게임한지 3달되었는데도
진행도 많이 남은 컨텐츠가 한둘이 아니고

그 있는 컨텐츠들도 딱 말해서 난이도들이 높은 편이 맞다.


100을 찍는다고 다들 존나 쌔지는게 아니라는건 대충 회사40랩찍을때즈음이면 알거임.

캐릭터 특성을 살려 게임을 진행하는데에 여러가지 공략법과 스타일을 가지는게 1차적으로 큰 만족감이 들긴 하는데.

그렇다고 바로 엔드컨텐츠를 찍는게 아니잖아.

100찍으면 사실상
그때부터 시작인거 아닌가 싶음

장비

장비가 가장 중요한 파밍 컨텐츠인데

그 장비를 얻을려면 전당돌거나 자유계약, 격전지원 등을 돌리는게 보통인데

이게 앵간히 시간도 오래걸리고 난이도도 지랄 맞게 높아서

꾸준한 시간과 성장이 필요하다.


그리고 공략에 있어서 필요한 캐릭터들이 있는데

이게 다시 본론인데

이때는 이거 필요하고 이땐 이거 필요하고

그때 그때 필요한 캐릭터들을 키우는게 힘듦

이벤트 없어봐라

애들 키울수단이 연협권, 모작, 하드 쫄작인데
하드쫄작은 가성비가 지나치게 떨어지므로 안하는 추세임.


연협권 수급은 결국 모작과 연결되는데
모작을 알다싶이 충분하리만큼 돌리는게 또 쉽지않음

왜?

필요한게 분산되니까.


연협권, 그럼 적성핵은 언제 또 구하냐

적성핵ㅡ연협권 이렇게 분산되어 모작을 돌리게 될텐데 턱없이 부족한게 맞지


그럼 방법이 뭐냐면 결국 과금까지 눈이 돌아가게되더라.

하지는 않았지만 과금한담 충분히 빠르게 성장 시키는게 가능은 하겠더라.

만약 과금효율이 조오금 비싼쪽이었음
아마 나는 과금했을꺼임 진짜로


근데 효율 안좋긴 하더라.

맨날 돈 있어서 지를 수 있는것도 아니고

이미 내가 성장재화를 사기위한 돈은
애미디진 개씨발 각서윤 쳐뽑는데 다써버려서
여유가 없음

회사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를 함

이익을 내야하니까. 좀 성장 제한을 두는거겠다만... 그래도 이겜 과금 여기저기 들어가는거 생각하면 아무리 선택사항이라도

재화과금엔 손이 안가는게 100에 95라고 봄


잡설이 길었는데

좀 내가 필요하다고 보는건 이거임

다양한 캐릭터들은 좋으나 그 캐릭터들을 하나씩 하나씩 키우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듦

따라서

성장의 난이도를 줄이거나

좀 더 많은 재화수급이 필요하다고 봄

웃긴게 이거 이미 옛날부터 한 소리라 결국
애들 키우기 힘들다 그 소리네


킹흥갓겜의 킹갓디렉터 분들은

상시에라도 캐릭터들 성장에 조오금씩 힘써주는 데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