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카운터 사이드 채널


콘소원들과 아침 인사를 나누며 기부 3회를 하고있다.




시그마와 놀러가는 카챈럼. 딸래미 교육 또한 사장의 일이다.

누군가 야짤을 달린다는 소식에 자전거를 타고 가는 카챈럼.



불족발을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