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캐가 떴다 -> 일주일 정도 성능 검증을 기다린다

성능캐면 뽑고 아님 패스


이겜 채용권도 막 퍼주고

신규땐 단일천장이라 뽑을만 한데

복각은 최소 2중픽업/랜덤천장이라 훨씬 뽑기 힘듬.


3중천장 좆같은건 맞지만, 아직 안나온것도 사실이고

(물론 나오기 전에 미연에 방지하자는건 동의함)




확실한건 가챠권 아껴뒀다 똥캐 거르고

성능캐만 골라 픽업하면 할만하다는거임


최근을 예로 들어보면


이유리 뽑고 / 최지훈 거르고

오퍼 10뽑정도만 한뒤 태포정가 치고 / 하랍 걸렀으면 

월정액만 했어도 채용권 여유롭게 에이미 천장칠수있음.


아래 비교글 보고 정신 번쩍 든건데 프커나 에픽이면 

거를거 거르고 집중투자해도 절대 무리임..

 



삼중천장 좆같은건 맞는데, 그걸 피하려면

신캐 왔을때 꼴리다고 천장치지 말고

성능평가 기다렸다 확실하게 골라먹어야 한다고 ㅇㅇ



사실 이게 다 내가 저걸 모르고 채용권 탕진해서 하는말임..


"침묵+후열저격 ㄷㄷ 드디어 솔져도 제대로된 스나가!"

..

"채찍+제복+거유 어맛 이건 뽑아야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