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수 좀 늘었다고

이상태로 기존 이벤트 꾸준히 복각재탕하면서 400일 500일 기대해주세요 하고 꾸준한 없뎃으로 기대감 높여놨다가

아직 스토리에 나오지도 않은 각성  캐릭터 스킬셋을 가장 욕먹는 건틀렛 메타 카운터 치는 캐릭으로 바꿔서 출시하면서

육성 개선해달라고 해서 앞으로 이벤트 전역은 경험치만 많이 오르는대신 크레딧이나 애사심 안주는 방식의 던전 출시하는

그런 패턴 보여주는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