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카페 스트레가 이벤트 할로윈 픽업인지 뭔지 해서 저 셋이 삼중천장으로 나왔음 나는 추석때 점검 전에 시작해서 추석 신입 이벤트도 다 놓치고 꼬운상황에서도 스토리 좋다고 계속 카사하기로 맘먹은 나름 머리깨진 대깨카였다고  생각해 지금도 그렇고


처음엔 미친 픽업천장이 선택도 안되고 심지어 세개나 되네? 뭔 개병신같은 픽업이 뜨네 ㅅㅂ 이게 천장이냐? 이러면서 불탈때 같이 엄청 불탔었는데


생각해보니까 2/3확률에 없는 캐릭 하나 가져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일단 못먹어도 고라는 생각이 드는거야


나는 딱 한번 천장 칠 채용권이 있었고 엘자만 빼고 나머지 둘 중 하나만 먹어도 평타는 친다는 각오로 천장을 달렸지


그리고 천장으로 엘자가 나옴 ㅋㅋㅋㅋ ㅅㅂ


레지나랑 에델은 결국 이번 1주년 기념 픽업에서도 안나오고 확정채용권을 사서 결국 다 데려오고 말았다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이가 갈려 ㅋㅋㅋ


근데 카사의 위대한점은 픽업이 중복으로 뜬다는거임


저거 하다가 중간에 시그마 이프리트 야누스를 포함한 3중픽업을 또 했던걸로 기억남 퓨처엣워 픽업이라면서 했었나?


오퍼때도 불탔던 이유가 너무 핵과금 요구하는것도 있지만 노골적으로 채용권을 BM으로 끌어올리려는게 눈에 보여서 불탔던건데


한동안 정신차린것처럼 픽업캐 2개만 넣고 돌리다 다시 셋 나오니 불안해질 수 밖에 없지


거기다 아직 픽업 돌아가는중인데 또 중복으로 나온거 아니냐? 채용칸 5칸 넘어간거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오퍼픽업까지 들어가니 더 혼란스럽겠지 불타는 이유가 괜히있는게 아니라는것만은 좀 알아줬으면 해



요약 쓰라니 씀

1. 3중천장은 의외로 캐릭 없으면 한번 달려볼만은 하다고 생각함

2. 안뜨면 개꼬움

3. 물론 이 천장 구조가 이상하다고 생각은 함 상연아 이게 맞는 운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