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은 뭐 워낙 발 걸친데가 많아서 스토리 풀릴수록 사장놈의 영향력이 참 그다는걸 느끼는데


육익은 뭔가 지들말로는 세상을 구한다면서 하는짓들이 참 웃음벨들이라 기대가 1도 안됨


특히 나유빈은 하는게 뭔지 참....


대적자인 내가 고작 OOO에게 당할순 없다!

그러면서 털리던가


육익의 다른 맴버든 육익 뒤에 있는 흑막에게 장기말로 쓰이다가 토사구팽당할거같네


다른 각성캐들은 하나하나 간지나는데 얘만 동네 마실나온 아저씨처럼 보이고 스토리에서도 웃음벨이라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