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 저게임 다하는중이라 그런지 필캐 추천캐

이런거 가챠 뽑기 허들떄마다 느끼는건대 토나오는거 같음.

옆동네 7도 잠깐 잠깐 하는중인데

신비뽑기 하다가 진짜 뇌에 하자 걸리는거 같아서

무과금으로 겜하는중임

원래는 조금 과금하다가 > 아예 과금을 없애고 카사에만 몰빵중

과금에 투자하는건 붕3 > 카사 > 프리코네 순인데

순한맛 매운맛 짠맛 씬맛 등등의 가챠 뽑기맛이 있지만

그나마  천장 기대치 금액이 낮은

붕괴하고 카사가 가장 할만하다고 생각해서 잡고 노는중

프리코네는 진짜 무료 쥬얼 탕진하는 순간 부터 멘탈 관리 잘해야함

진짜 밑빠진 독에 물붓는게 무엇인지 알게되는 게임이라


여튼 이겜 저겜하면서 멘탈관리하는것도 보통일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