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사이드까지 밀고 알고 보면 웃긴 장면들이 좀 있네 ㅋㅋㅋ
3.5종 정도로 취급되는 그림자한테 한 대 대신 맞고 실려간 여신님이라던가, 난 돈 같은 건 필요없어! 하고 바로 다음 스토리에서 난 돈이 더 필요해!라고 외치는 닥등이라던가, 나중에 떡상할 미래를 모르고 관리자 쉑한테 휴지값으로 사내 주식 다 팔아버린 이수연이라던가 ㅋㅋㅋㅋ
테라사이드까지 밀고 알고 보면 웃긴 장면들이 좀 있네 ㅋㅋㅋ
3.5종 정도로 취급되는 그림자한테 한 대 대신 맞고 실려간 여신님이라던가, 난 돈 같은 건 필요없어! 하고 바로 다음 스토리에서 난 돈이 더 필요해!라고 외치는 닥등이라던가, 나중에 떡상할 미래를 모르고 관리자 쉑한테 휴지값으로 사내 주식 다 팔아버린 이수연이라던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