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유빈 캐릭터성 생각하면
저렇게 주시윤처럼 걷는게 어울리긴 한데
주시윤도 레인저라서 저렇게 걸을 수 있는거지

디펜더가 저렇게 느릿느릿하게 걸어가면 라인 다 터져서 뛰어다녀야 함

근데 그렇다고 저렇게 뛰어다니는 것도 뭔가 어색하고

그래서 지들 나름대로 생각한게 화재대피훈련인거 같은데 뭔가 아쉬운건 어쩔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