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는 많이 안썼다. 싶긴하네

처음에 막 질러댈 때는 

엄마 미안해 결혼은 다음 생애에 할게 싶었는데

이 정도면 소개팅 두 번정도 취소하면 될 거 같다.

복귀하고 한달 됐는데 느낀 거만 좀 쓰면...

게임 많이 고쳐놨다 싶었음.  

겜 접을 때는 이 개븅신들 장사 이렇게 할 줄 모르나

싶을 정도로 패키지 살 거 없고 효율안나오는 거였는데

요즘엔 이거 안사기 아쉬운데... 싶은 것들이 많아짐.

패키지 구성이나 가격을 보면 

일일팩이 특히 좀 맘애 드는데 이거 랑모에서 

아주 잘 가져온 거 같고. 

다른 가챠겜에서 호평받는 것들은 잘 골라서

벤치마킹해서 가져왔다 싶네. 

예상보다 많이 썼는데 과금하고

기분이 더럽지 않아서 좋고

게임 잘 돌아가는 거 같아서 기분이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