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상성표는 무근본인거 같음 ㄹㅇ..


일반적이라면,

경장갑으로 무장해 빠른 몸놀림으로 접근하는 스트라이커를 소형화기로 무장해 똑같이 빠르게 움질일 수 있는 레인저가 제압함 → 그런 레인저의 소형화기로 뚫을 수 없는 중장갑으로 무장한 디펜더가 방밀로 머가리를 깨뜨림 → 그런 디펜더의 중장갑을 뚫을 수 있는 대형화기로 무장한 스나이퍼가 장거리 사격으로 고환을 뚫어버림 → 그런 스나이퍼의 공격을 빠른 몸놀림으로 다가갈 수 있는 스트라이커가 뒷뺑이를 침 → 한무반복


요딴식의 상성표가 업계 표준 아님?

레인저>디펜더>스나이퍼>스트라이커>레인저는 도대체 무슨 논리인지 잘 모르겠음..


어거지로 맞추자면, 고회피의 스트라이커를 고명중의 스나이퍼로 잡는다ㅡ 같은 느낌이 되는데, 내가 FPS를 잘 못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보통 그런 빠른 움직임의 적한테 저격총을 쓰나? 돌격소총 쓰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