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던일이 작년에 사실상 망해서 일년가량 무수입
이게 상태가 애매해서 다른일 하러가기도 애매하고
마냥 기다리고만 있는데
당장 먹고사는건 지장없긴한데
돈 몇만원 쓰는게 짝궁한테 되게 미안하네요
1주년 스킨 이뻐서 사고싶었는데
내가 니하나는 먹여살려준다고 오라고했던건데
십년동안 고생만 시킬줄 알았겠냐..

하던일이 작년에 사실상 망해서 일년가량 무수입
이게 상태가 애매해서 다른일 하러가기도 애매하고
마냥 기다리고만 있는데
당장 먹고사는건 지장없긴한데
돈 몇만원 쓰는게 짝궁한테 되게 미안하네요
1주년 스킨 이뻐서 사고싶었는데
내가 니하나는 먹여살려준다고 오라고했던건데
십년동안 고생만 시킬줄 알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