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 12는 출격자원도 자원인데 애들 난이도도 높음.
그나마 스나이퍼 적이 나오지 않아 스트라이커가 굉장히 유효함.
전략은 고가치의 유닛을 서포터로 지원해주면서 살리고 가치를 계속 유지할 수 있게끔 보호해주는게 베스트인거같음.
그런면에서 스트라이커+자힐+버프해제+후열공격의 기능이 있는 각유나가 가장 각광받고있는게 아닐까 싶다.
각유나가 없으면 알렉스로 대체해야할거같음.

함선은 레이크 타고 공략글에 있던 오토3별덱으로 체험해봤는데 맨 뒤의 두 유닛정도는 진짜 쩌리정도고
앞에 6명이 가장 중요한거같음.
1. 각유나-양하림-린시엔-각서윤-에델-에블린 이 다 있을경우 앞의 6유닛만 똑같게 편성.
가장 이상적인거같음.
각유나가 앞에서 딜,탱 다하고 양하림이 스충을 주고 보호막도 주며
그 스충을 받고 린시엔이 궁극기를 써 코스트를 충당함.
각유나는 체체방옵 장비였음. 린시엔은 스충. 근데 주의할건 린시엔 그냥 스충줬다간 죽어서 궁도 못씀.
저 린시엔은 지피감24% 원피감 16%니까 왠만한 스충장비 아닌이상 체체를 주는게 더 낫다고봄.
2. 각유나가 없을경우
각유나가 없을경우 6코스트를 무슨 스트라이커와 서포터로 대체하느냐가 떠오를거같음.
내 생각엔 각유나를 쪼개보면
2-1 구관검+서포터
2-2 알렉스+서포터
2-3 프레데릭유마+서포터
여기서 서포터는 넬슨,에리어스,치나츠,하랍 다 될거같음.
3. 각서윤이 없을경우
각서윤이 없을경우 또 6코스트를 쪼개서 그 효율을 내야함
레인져클래스에 그만한 효율을 낼만한 조합은
3-1 구관총병+야누스
3-2 카일웡+한소림 (소림이 경우 디펜더 상대로 데미지 굉장히 잘뽑음)
3-3 류드밀라+구관총 정도같음
4.에델이 없는경우
에델의 4코는 효율을 대체하기가 굉장히 어려운데
굳이 대체한다면
새디어스모건+분탕쌍둥이 로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대신 에블린-모건-쌍둥이 이런식으로 먼저 서포터가 지원을 해줘야됨
새디어스모건+신디루퍼 도 될거같음
저기서 양하림이 없다면 서포터 역할로 나오는 폭발몹의 피해가 상당하니까 에리어스나 레이크로 보호막 대체를 꼭 해야됨.
맨 뒤의 두 유닛은 거의 토템수준이니까 신지아같은게 베스트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