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시대 씹덕으로 대학교시절에 소설까지 출판한


근본씹덕 류금태 대표





라이브2D가 적용된 캐릭터에서는 처음에 약세를 보이다가 점차 나아지고


스토리내 일러스트에서는 높은 퀄리티를 뽑아내고 게을러질만하지만 매일 절차탁마하는 아트 디렉터 흑주돈




다른 게임에서는 확률조작이나 몇년동안 치던 사기가 수면위로 드러나고 사후대처도 개판으로해야 겨우겨우 유저수를 반토막 내고 말지만


확률조작 없이 당당하게 진실된 패치 하나로 유저수를 반의반의반의반토막을냈었던 분탕의신 박상연디렉터




세명 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커리어를 쌓고있는중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