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년 뽕 빠지고 대충 4천명 남다가 반년 뒤에 쌀축제 시작-> 팩트는 2천쌀축제는 굳건하다는 거임-> 대깨카들이 반년정도 버텨주면 2주년-> 다시 1만명
싸이클만 돌려도 무적인데?
이게바로 류금태와 박상연의 무한동력 아닐까?
1주년 뽕 빠지고 대충 4천명 남다가 반년 뒤에 쌀축제 시작-> 팩트는 2천쌀축제는 굳건하다는 거임-> 대깨카들이 반년정도 버텨주면 2주년-> 다시 1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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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바로 류금태와 박상연의 무한동력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