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도직입적으로 소개하면 오픈때부터 시작해서 각성캐
나온순간부터 뽑아오고 pvp, pve 에서 여러방면으로
사용해본 각성툴게이임.
거진 6개월이상 사용해본 경험으로써 설명해드림

각성 힐데 - 불굴의 원탑 라인 프리징&푸쉬 디펜더
일단 출격기에서부터 알다시피 자신 전후방 적을 자신의 정면으로 넉백시켜버리고, 주변 아군에게 일시적 쉴드까지 주는 라인 굳히기와 넉백시 거리에 따라 돌진하여 확보된 전장환경을 확보시켜주며 특수기를 활성화시켜 상성피해까지 감소 시켜주는 전캐릭 원탑 푸쉬-프리징 디펜더.
다만, 디펜더라는 클래스라는 점에서 특수기 이후 공격능력이 떨어지는 점, 그리고 대공타격이 불가능하단 점에서 같이 전열을 보조할 스트라이커나, 후열에서 전열을 붕괴시킬 딜러가 필요하다.

각성 유미나(이하 각등이) - 폭딜 라인붕괴 스커
출격시, 출격지점에서 조금더 먼(각등이 1~2명 들어가는 크기정도) 거리에서 슬라이딩 착지와 폭발함으로써 동시에 출격기 범위에 들어간 적을 에어본시키고, 동시에 폭발적인 딜링으로 특수기를 시전하여 2차 에어본, 그리고 이후 특수기 패시브로 인해 가속된 공속으로 강화평타를 쳐 전열은 물론 후열까지 붕괴시키는 라인 붕괴 스트라이커.
단, 전열에 세워진 적이 CC에 영향을 받지 않거나 오히려 CC가 많은 적, 그리고 최후열에서 사거리로 제압해버리는 스나이퍼가 많을경우, 지속적인 딜링에 한계가 있기에 CC기나 CC기 면역을 가진 적에게 상당히 약한 모습을 보이기에 전열의 상황에 따라 내야하는 센스를 갖춰야함.
요약
○ 앞이고 뭐고 그냥 다 밀어버릴거다 - 각등이
○ 라인 단단하게 굳혀서 역전틈안줄거다 - 각힐
○ 둘다 쓰면 더 좋으니깐 싸우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