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개선, UI개선, 회피율 관련 상향, 캐릭터 대거 상향, 성장미션 추가 이것들은 정말정말 좋다 이거야.


디펜더 상향 중에 데미지를 최대체력 10%만 들어오게 하는건 브더 오래한 사람입장에서는 ptsd 올거 같노.


광역딜 흡수 정도는 상당히 매력적인 스킬이라고 보이는데 위에서 말한 최대 데미지를 정해버리는 개념의 스킬은 탱커 계열 값어치를 엄청 높여버리는 스킬임.

ex) 브더-데스가드(x타 이상 피격시 소멸), 에너지가드(재생되는 보호막 최대체력), 악마계약(받은데미지를 지속피해로 전환)


개노에서는 딜러들의 데미지 인플레 때문에 디펜더들이 힘을 못써서 이런식으로 디펜더들을 버프해준다고 하는데, 경험상 새로운 메커니즘을 추가하는 것은 카드 돌려막기와 같은 방법입니다.(브더가 그 방법으로 패망함) 차라리 코스트 부분이나 스텟, 스킬 계수와 같이 기존에 존재하던 시스템으로 그 캐릭터를 살려보려고 노력해야합니다.


 어찌하던 결국 게임이 롱런할수록 인플레 자체를 막을 수는 없지만 경험상 게임 각성캐릭, 한정캐릭, 전설캐릭 이런 위치에 있는 캐릭터들을 과도하게 상향시켜버리면 밸런스를 걷잡을 수 없게 되더라.


이상 좆뉴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