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히 사장실로 부른 다음 극태쥬지로 정신 나갈때까지 조교하고 앞으로 김치라고 부르지 않으면 쥬지를 주지 않겠다고 협박하자 눈이 헤까닥 돌아가선 김치를 외치며 사장의 바지를 벗기고 그 자리에서 파이즈리 펠라하는 린시엔이 보고싶다

조용히 사장실로 부른 다음 극태쥬지로 정신 나갈때까지 조교하고 앞으로 김치라고 부르지 않으면 쥬지를 주지 않겠다고 협박하자 눈이 헤까닥 돌아가선 김치를 외치며 사장의 바지를 벗기고 그 자리에서 파이즈리 펠라하는 린시엔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