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3시즌 연속 만년 다딱이에 불과했던 나도


챌린저 딱지를 달아보게 되었다....


내 인생에서 챌린저 딱지를 달아볼 날이 오다니....


정말 고맙다!!! 카운터 사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