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뉘집아들 취급 받으러 자기 발로 들어가는게 진짜 도축장 소 보는거 같음



그리고 그 소새끼들한테 한푼이라도 더 뜯어먹으려고 훈련소 앞에서 개밥 파는 새끼들도 개새끼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