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케이스에 나온 오르카의 형제랑은 언젠가 만날거같고


그 과정에서 소녀 오르카의 인격이 시계의 오르카 인격에 먹히는 연출도 나올거같은데


그러면서 자의식 잃어가던 도중에 에디피셔의 환영이 나타나서 몇마디 응원해주고 에디랑 있었던 기억들 떠올리면서 정신 차리고 각성하면 진짜 좋을거같다


참아버지 에디피셔 한번 더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