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선 적에겐 자신의 약점을 일부러 부각시키라고 하더라고요. 방심시키기 위해서요"







"지혜로운 말이네. 근데 그게 왜?"







"저도 원수같은 유저들에게 제 가장 큰 약점인 운영능력을 아낌없이 보여줬으니까 저는 돈 콜레오네와 동급이네요"












"생각해보니 대표님은 엄청난 약점인 뉴에이지를 온 세상에 알렸네요. 역시 대표님은 굉장한 사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