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시카가 딸내미처럼 애끼던 꼬맹이가 파티 초대됬다니까
고심해서 옷 고르는데
찰스가 옆에서 눈치없이 쓸데없는 소리해서
제시카한테 처맞고
어찌어찌해서 드레스랑 구두
무기랑 총알 살 돈 아껴서
사입히고 파티장 보냈을거 같음
감동이네

에디피셔까지 있었어야 했는데

제시카가 딸내미처럼 애끼던 꼬맹이가 파티 초대됬다니까
고심해서 옷 고르는데
찰스가 옆에서 눈치없이 쓸데없는 소리해서
제시카한테 처맞고
어찌어찌해서 드레스랑 구두
무기랑 총알 살 돈 아껴서
사입히고 파티장 보냈을거 같음
감동이네

에디피셔까지 있었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