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작이나 레이드, 다이브 등 여기저기 정보 쓰이는데 스킬작은 책으로 수급량을 조절하고 다이브는 이미 3개월을 기준으로 입장에 제한을 둘 수 있음.


레이드도 하루 입장 횟수를 조절하면 되는데


굳이 '정보'라는 이 ㅈ같은 재화를 추가해서 2중 장치를 해놨음.


이걸 어떤식으로 해서 BM이랑 콘텐츠 소모 속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고객으로부터 이끌어내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중첩작전도 유저의 편의성에 기반한 시스템인데 이걸 또 정보라는걸로 구속해놨음.


반복적인 진행상황을 단축시켜서 유저의 지루함을 없애는게 목표인 시스템인데 역설적으로 정보가 필요해서 지부에서 1시간 단위로 꼬박꼬박 접속해서  수급해야해서 유저 편의성을 헤치는 결과를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