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과 침식체의 위협이 사라지고 슬슬 스탭롤 올라갈거같은 분위기에


이제 세계를 위협할만한건 나뿐이라느니 중2병 대사 날리면서 드퀘 찐 최종전마냥 굴러갈거같음


그리고 애들이 가으으으으응하면서 막타때리는거 맞고 아아 안심했다 ㅇㅈㄹ할거같음


몬가 금태 감성이 존나 이쪽인거같어 90-00년대 JRPG에서 마지막 보스가 사실 신이고 


인간에게 신은 필요없어 우리 의지로 살겠어 이러는게 유행하던 시절 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