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등이가 NPC로 소환되는 장면이랑, 이번 할로윈 이벤으로 느낀건데
먼 미래에 클리포트게임이 메인스토리로 구현이 되면 그 때 뽕은 5지역보다 더 쩔거같은 생각이 듬
지금까지 보면 마왕이랑 연결되는 캐릭들은 어떻게든 1명씩은 있었잖아
힐데-로자리아
유나-세라펠
레지나-에델 처럼 말이야
644 각등이 기믹처럼 마왕 전투전에서 그런 연출나오면 정말 좋을거같음
클리포트 게임 중의 메인스토리 전투가
각성캐 연출처럼 마왕들 출현
> 이후 각 마왕들에 맞는 캐릭터 NPC로 배치
> 전투 시작
이런 식으로 말이야
1주년 찍먹왔다가 점점 게임 스토리에 빠져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