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의 제자 버리고 런하는 할카스랑은 다르게 지멋대로 제자랍시고 설쳐도 끝까지 감싸주는 그 모습에 쌌다


똑같이 키 작으면서 정말 누군가랑은 비교되는 넓은 마음가짐인듯 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