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떠서 죄책감 오지게 들더라

아마 넵튠인가 그거 콜라보 때 접은 것 같음

근데 편지 때문에 접지 말자고 다짐하고 좀 하다가 전투가 너무 취향에 안 맞아서 다시 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