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일이 있어도 움직이지 않겠다면서

한쪽다리 들고  허벅지랑 팬티 슬쩍슬쩍 보여주다가


다가가면  발로 턱주가리 퍽 차놓고 
건방지게 웃고


나중에 연봉협상하겠다고 불렀더니  혀로 승부하자고 하는년이 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