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를 세우고 요구사항을 말하는 노조 구성원들)
코핀 컴퍼니 노조에서 전국적으로 대규모 집회를
코핀 컴퍼니 노조(이하 코핀노조)이 9일 오후 컴퍼니 앞 대규모 집회 이후 프리코네로 간다며 노 로그인으로 일제히 1000명이 빠지며, 일대의 카붕이들이 극심한 마비를 겪었다.
1주년 이후로 처음 느껴본 이천쌀축제로의 회귀를 떠올린 컴퍼니 오더들이 일제히 이천쌀축제 시절로 돌아가진 말자며 운영진에게 극심한 불만을 표출했다.
이 날 아카라이브에서 xfahs22***은 '가급적이면 이런 말은 안하는데, 이터니움 효율 개씹창나서 할일이 없다.'라며 직접적으로 불만을 들어냈다.
아이디 zkqnddl68****은 '카운터패스 캐릭터를 내는 것은 좋지만, 효율이 쓰레기. 재료와 포인트를 더 푸는게 나았을 것. 운영진은 유저 적대적 운영으로 회귀하려는 것인가?'라 의견을 들어냈다.
아이디 Alexmamasexsex142****은 '응애 나 아기 카붕이 알렉스 맘마죠'라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