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저 부모가 돌아가신 불쌍한 고아 일뿐이고



























한적한 뒷골목에서 고양이 밥을 주는걸 즐기는 평범한 소시민일뿐인데...


팬티도둑 누명이 씌워져 스승님께 살해당할 위기에 쳐해있습니다


혐오를 멈춰주세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