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메이슨이 외전에서 잠입했던 곳은 핀리 마이닝 인더스트리

핀리 컴퍼니의 실체는 CIA의 위장 기업
그러니 용병에게 로스트 쉽 탐색을 맡기는 작전을 CIA가 모를 수 없음
그럼 이 작전에 합중국의 책임이 있다는건데 이런 막장작전을 짰을까라는
의문이 생기던 중 이상한 점이 발견됨

예정대로였으면 다이브 심도 속인 곳에서 2~3일은 더 있어야 했었음

하지만 최장 3일은 머물러야 하는데 난투 시점에서 이터니움 실드는 20%도 안 남음
3일은 머물러야 하는데 보급계획이 없다는건 이상하잖아
하청 맡긴 용병들이 전부 침식체로 변하면 함선 찾는것도 못하니까
걔들 실드 채워줄 이터니움은 있어야 탐색을 계속하지



다이브 심도 속인곳으로 떠나기 전
채굴한 이터니움 정제가 끝나고 나서 다음 레벨로 다이브 했음
그러니 처음 타고온 함선에는 용병들 이터니움 실드 채워줄 정제된 이터니움이 있는 상태
존메가 로스트 쉽을 못 찾았으면
함선에서 이터니움 채우고 다시 로스트 쉽 수색을 반복하는게 원래 계획이었을 것
용병 살해를 전제로 둔 작전이었으면



저런 작전을 하고 온 제이크에게 아무말도 못하는 델타세븐 내사과 카일웡은
원칙주의자가 아니라 실비아만 갈구는 위선자임


저 사건을 마리아도 알고 실비아도 아는데 카일만 모를리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