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름이벤 막바지에 시작했는데 시작하게된 이유가 나이트런 레콘키스타 하는데 제일 좋아하던 캐릭터 랭킹 1위찍고 현타와서 겜 추천받았는데 한명이 카운터 사이드 추천하더라


첨에 이사와서 메이즈하는데 이벤트 퀄리티도 좋고 캐릭도 인게임은 이쁘고 SD는 귀엽고 메카닉같이 남자의 로망도 충족되고 진짜 만족스럽게 했음 어느정도냐면 기채권 현금박치기로 각수연 천장채워서 뽑았을 정도로. 근데 바로 상연이 분탕 파티(지부/나공익/불족발) 연타로 얻어맞으니 정신이 혼미해지더라 ㅋㅋ


이때 진짜 추천해준 사람 개 때리고 싶었는데 1주년 지나면서 만족스럽게 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