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스테미나라는재화는 폰게임에서 뿌려대는게 기본이라느껴서 다 닳는다 라는감각을 매우오랜만에 느낌
그래서 다쪼그라들면 탈출할라고각자고있었는데 마침 다달았음
덤으로 고향겜에서 뭐뿌린다길레 할무니가해주는 김치찌개먹으러가듯이 고향으로 가야할때라고느낌

내가 카사한다했을때 친구놈이 탱크랑 연봉협상하는게임 아니냐고 하길레 해봄
미련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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