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때부터 한 침식체들은 0409 , 1주년, 2.0, 지부패치로 이어지는 스비의 전통의 분탕질을 계속 당해왔음

이젠 뭔 예고만 나와도 PTSD 수준으로 발작 일어나서 또 좆되는거 아닐까? 걱정하는거임


특히 융합핵 처음 나왔을 때, 다들 막 3 3 3 3 3 이다, 1 3 5 7 9 다 어쩐다 하면서 추측했는데 분탕들 예상조차 능가하는 15 15 15 15 15로 나와버림. 아마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분탕 운영진 이미지 생긴듯.


거기에 멈추지 않고 애미뒤진 1주년, 2.0, 지부개악 등 최근까지도 끊임없이 분탕질 당했다 보니 무슨 얘기만 나와도 발작버튼 눌린것처럼 행동하게 됨. 그런 점에서 볼 때 아직 아무것도 안나왔는데 저렇게 불타는것도 이해는 됨.



물론 유입들은 그나마 겪은건 지부패치 뿐이고 이것도 결국 상연이가 취소하고 개선했으니 잘 체감이 안됨. 전설로나 떠돌아다니는 온타임 명함 2장 같은거 보면서 그냥 웃어 넘기니까 패치 노트 나오기 전 까지는 불 탈 이유를 못느끼는거임.


그런데 침식체들 괜히 불타면서 챈도 분위기 안좋아지니 이게 싫은거지. 당연한 반응임.


그니까 서로 편가르고 한쪽 뒤져라 물어뜯지 말고 조금만 이해해주자. 괜히 우리끼리 싸울 필요는 없잖아.



그래도 기존 스비갤 시절이었으면 지금쯤 전부 불타고 있었을텐데 기다려보자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거 보니 유저수 줄어드니 마니 해도 유입들 많이 생긴거 같아서 좋다. 아직 안나왔지만 킹 / 퀸 잘 마무리 되고 비숍 이쁘게 잘 나오면 좋겠다.



다들 그만 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