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산업도 크게보면 사업이고 서비스업인데 지금까지 게임업계가 소비자 대하는 꼬라지들보면 고객들한테 잘해줘야하기는커녕 제대로된 권리조차 안준거였는데 

지금 이 상황들로 게이머가 소비자의 권리를 되찾아가는거같아서 괜히 눈시울 붉어짐...


진짜 게이머가 찐사랑이라고 느낀게 세상에 어느 소비자가 기업한테 일좀 잘하라고 제발 정상적으로 운영만 해달라고 하냐... 다 다른곳가지... 남아서 으쌔으쌰 잘해보자고 하는 소비자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