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 레고, 쥬라기 공원 보면서 공룡모형 갖고 놀기, 짱구는 못말려


초등학교 - 비디오, 딱지, 짱딱지, 탑블레이드, 다마고치, 문방구 오락기 3개 있는데 서로 하려고 줄서고했음

게임은 메탈슬러그X, 닌자 베이스 볼 배트맨, 철권, 테크모 월드컵 98, 스트리트파이터, 삼국지 게임이었는데 

삼국지 게임은 남들 제갈공명 골라서 불칼 먹고 꿀빠는거 나는 너무 개성없다고 생각해서 쌍칼 든 애만 골라서 햇음 

메탈슬러그X는 원코인으로 스테이지 4정도는 갔었고 테크모 월드컵은 하면 일본만 했음 

그리고 집에 와서는 컴터 켜서 임진록 2+랑 천년의 신화 컴까기하고 카르마 온라인 

비디오는 다-간이랑 파워레인져, 에반게리온 빌려다 봤다

다마고치는 디지몬 유행할때 한창 했는데 막 흔들어서 강화하고 시간되면 먹이주고 그랬던거 기억남


중학교 - 교실에 있던 컴퓨터에 포켓몬이랑 각종 고전게임 깔아다가 쉬는시간마다 했음 

중2때 카르마온라인 망해가는거 같아서 서든어택으로 갈아타고 거상도 했음


고등학교 - 서든하다가 아바라는 겜을 하게 됐는데 너무 겜이 신세계인거임 

그날로 서든 접고 아바 시작하고 밀리터리에 관심이 가기 시작함

고2때 어떤 친구가 나한테 페이트 알려주고 그날로 페이트 정주행하고 서브컬쳐 빠는 오타쿠로 타락해버림 

페이트 알려준 친구는 정작 의대갔음 

고3때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 하면서 밀리터리 씹덕의 초전성기를 달리기 시작


대학교 - 씹덕질은 당연히 계속 하고 아바가 개병신 캐쉬총겜으로 변질되니까 현탐와서 접고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1 스팀에서 하기 시작함 

군대가기 전까지 미연시 존나 달림 

그러다 군대갔는데 콯1 하다 내가 직접 군대 안에 있으니까 기분이 매우 새롭더라

군 전역 후에 복학하고 나서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2 집중적으로 하기 시작함 현재 플탐 2500시간...

한창 남들 롤 할때 난 콯2만 하고 워썬더라는 겜도 있길래 그것도 함 


현재 - 소녀전선이 첫 폰겜이었고 프리코네에 이어서 초갓께임 카운터사이드 하는 중 

카사 너무 조아 갓겜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