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가형 호텔이라 걱정했는데 들어가자마자 서윤이가 침대에 뛰어들면서 좋다고 웃어줘서 맘놧음 ㅋㅋ

같이 침대에 누워서 이벤트 맵좀 돌다가

불족발 얘기햇더니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시킴 ㅋㅋ
내가 매운거 못먹어서 반반으로 시켯음
서윤이가 빨리 먹자고 불러서 대충 쓰고 간다
니들도 즐거운 주말되라 ㅋㅋ

저가형 호텔이라 걱정했는데 들어가자마자 서윤이가 침대에 뛰어들면서 좋다고 웃어줘서 맘놧음 ㅋㅋ

같이 침대에 누워서 이벤트 맵좀 돌다가

불족발 얘기햇더니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시킴 ㅋㅋ
내가 매운거 못먹어서 반반으로 시켯음
서윤이가 빨리 먹자고 불러서 대충 쓰고 간다
니들도 즐거운 주말되라 ㅋㅋ